한라산의 숲 그리고 “노오란 복수초가 고개를 내민다.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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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라산의 숲 그리고 “노오란 복수초가 고개를 내민다.”
  • 입력 : 2021. 02.17(수) 21:01
  • 전북도민신문
한라산의 숲 그리고 “노오란 복수초가 고개를 내민다.”(사진제공=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)
한라산의 숲 그리고 “노오란 복수초가 고개를 내민다.”(사진제공=한라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)

[전북도민신문] 코로나로 전국이 꽁꽁 얼어붙은 와중에도 봄 소식을 알리는 노오란 복수초가 한라산 해발 970M의 어리목에 모습을 드러냈다.

먼저 피어난 복수초가 말을 걸듯 활짝 피어난 곷잎에 걱정 하지 말라는 듯 눈을 머금고 있다. 복수초는 복과 장수의 영원한 행복이라는 꽃말을 가지고 있다.
전북도민신문 jbnews365@naver.com